치과의사가 직접 만드는
클라우드 전자차트
센텍스는 진료실에서 매일 쓰면서 다듬는 치과 전자차트입니다. 교정치과에서 시작해 일반치과까지, 설명서 없이 쓸 수 있게 만듭니다.
| 날짜 | 위 와이어 | 아래 와이어 | 고무줄 |
|---|---|---|---|
| 11. 04 | .019×.025 SS | .019×.025 SS | 2급 3/16" |
| 10. 07 | .017×.025 NiTi | .017×.025 NiTi | 2급 3/16" |
| 09. 02 | .016×.022 NiTi | .016×.022 NiTi | — |
센텍스 CentX
진료실에서 쓰기 편한 차트
원장과 직원이 쓰는 전자차트입니다. 많이 누르지 않아도 되고, 처음 보는 사람도 설명 없이 찾을 수 있게 만듭니다.
교정 진료기록
와이어 · 브라켓 · 고무줄 · 공간을 그림으로 기록하고, 치료가 어디까지 왔는지 한눈에 봅니다.
일반 진료기록
치식에서 이를 고르고 처치를 누르면 진료 줄이 생깁니다. 손이 가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어디서나 같은 화면
PC · Mac · iPad · 갤럭시탭에서 똑같이 보입니다. 설치 없이 인터넷 창에서 엽니다.
보안이 먼저
국내(서울) 서버, 비밀번호 없는 구글 계정 로그인, 누가 언제 무엇을 열어 봤는지 모두 남기는 열람 기록.
화면 미리보기
이렇게 생겼습니다
원장실 PC에서 쓰는 차트와, 환자가 휴대폰으로 여는 치카입니다.
| 날짜 | 위 | 아래 | 메모 |
|---|---|---|---|
| 11. 06 | .016 NiTi | .014 NiTi | 13 브라켓 재부착 |
| 10. 09 | .014 NiTi | .014 NiTi | 아래 본딩 |
| 09. 11 | .012 NiTi | — | 위 본딩 |
| 46 | 레진 충전 (교합면) | 기록됨 |
다가오는 예약
치과 안내
※ 위 화면은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 환자로 다시 그린 예시입니다. 실제 화면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치카 — 환자용 앱
예약은 환자가 휴대폰으로
치카는 환자와 보호자가 쓰는 웹 앱입니다. 앱을 깔지 않아도, 문자로 받은 번호만 넣으면 바로 씁니다.
- 1쉬운 로그인치과에 등록한 휴대폰 번호 → 문자로 온 번호 → 생년월일 한 번 더 확인. 비밀번호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 2예약 보기 · 잡기 · 바꾸기비어 있는 시간을 골라 새 예약을 잡고, 날짜를 바꾸거나 취소합니다. 진료 직전에는 치과로 전화하도록 안내합니다.
- 3아이가 여럿이어도 한 번에보호자 번호 하나로 형제 · 자매의 예약을 함께 봅니다. 교정 환자 부모님께 특히 편합니다.
- 4치과 안내전화번호 · 주소 · 주차 · 진료 시간을 휴대폰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만든 사람
진료하는 치과의사가 만듭니다
“진료실에서 내가 매일 쓰고 싶은 차트”에서 시작했습니다.
센텍스는 현직 치과교정과 전문의가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진료실에서 불편했던 점을 하나씩 직접 고쳐 가며 만듭니다.
그래서 기능을 늘리는 것보다, 원장과 직원이 덜 누르고 덜 헷갈리는 것을 먼저 생각합니다. 화면을 바꿔도 자리가 바뀌지 않게, 설명서 없이 쓸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먼저 저희 치과에서 쓰면서 다듬은 뒤, 다른 치과에도 소개하려고 합니다.
무언가를 정할 때의 순서
- 1보안 — 환자 정보는 무엇보다 먼저 지킵니다. 점검을 통과하기 전에는 실제 환자 정보를 클라우드에 올리지 않습니다.
- 2안정성 — 진료 중에 멈추지 않고, 두 번 눌러도 한 번만 처리되고, 지운 기록도 되살릴 수 있게.
- 3편리함 — 그다음에 빠르고 쉽게.
지금은 시험 운영 중입니다
정식 서비스와 도입 문의 방법은 준비되는 대로 이곳에 안내하겠습니다.